- ‘한얼펴기’는 중국, 일본, 미국 주도의 사대, 식민, 종속 사관의 폐해를 극복하고, 반만년 전에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건국이념으로 세워진 단군 고조선이 최초의 우리민족 국가라는 역사관을 널리 알리는 일을 목적으로 삼는다.
- ‘한얼펴기’는 한얼 사상에 담긴 한민족의 고유성과 창조성을 종교, 철학, 역사적으로 연구하여 인류 보편의 가치인 평화에 기여하고, 분단으로 두 세대나 단절된 한민족 통일을 실현하는 목표에 기여한다.
- ‘한얼펴기’는 재미 한인들, 특히 자라나는 이민 2세대, 3세대들에게 한민족의 후손으로서 자기 정체성을 확립시키는 데 주력한다. 이주민으로서 주류사회에서의 자기실현은 코리안 아메리칸으로서 자긍심을 갖는 데 달려있다고 보기때문이다.
- ‘한얼펴기’는 미주 각 도시마다 활동지부를 두고 전 세계 한인동포들과 연계활동을 꾀하며, 750만 해외동포들의 정체성 확립과 교류에 기여하고자 한다. 단군의 후예로서 같은 혈통과 언어의 뿌리를 가진 몽골, 만주, 남북한, 일본을 잇는 범 동이족 후손들과 연대감이 형성되기를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