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찾기 협의회 허성관 상임대표
민족사학의 매국사학에 대한 투쟁이다.
민족사관이란 우리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주인의 역사관이며, 빛나는 역사와 고난의 역사를 있는 그대로 기술한다.
매국사관이란 일제 조선총독부 관점에서 우리 역사를 바라보는 노예의 역사관으로서, 일제가 날조한 우리 역사를 말한다.
우리 사회 갈등은 대부분 일제 강점기에서 연유한다. 예를 들면 검찰의 수사와 기소 독점권, 군대의 빳다나 기합 등이 그러하다.
일제가 날조한 우리 역사
- 고조선 2200 년과 삼국시대 초기 500 년을 삭제하여 조선은 역사적으로 별 볼일 없는 나라로 만들었다. 고조선은 신화이며 삼국사기 초기 기록은 가짜라고 하여, 조선 역사는 서기 1 세기에 시작했으며, 일본은 서기 7 세기에 시작된 걸로 조작해냈다.
- 조선은 한반도에 안에만 존재했던 작은 나라라고 하여, 고조선은 평양 중심, 고구려는 요하로 이동, 통일 신라의 북쪽 국경은 평양-원산선으로 한정시키고, 고려의 북쪽 국경은 신의주-원산으로 획정하였다.
이 모든 주장은 1 차 사료 근거가 없으며, 이에 반해 매국사학의 이런 관점을 부정하는 사료는 1 차 사료는 풍부하다.
- 조선은 외국의 식민 지배를 받아야만 역사가 발전한다는 한국사 정체론. 한반도 북부의 역사는 한나라 식민지인 한사군에서 시작되며, 낙랑은 조선의 알렉산드리아, 한반도 남쪽의 역사는 야마또 왜의 식민지인 임나일본부에서 시작되었다고 주장하는 식민지 사관.
- 조선인 스스로 자신을 비하하도록 역사 교육, 사색 당파, 엽전 근성, 조선놈은 더럽다, 북어와 조선놈은 패야 제 맛이라고 갑질하는 일본인들.
조선인에게 자학적 의식을 주입하여 일본인을 동경하게 만들고, 일본의 조선 지배가 축복이며 조선의 운명이라고 최면을 걸었다.
마지막 조선 총독 아베의 저주: 일제 패망 후 1945 년 9 월 12 일 아베 노부유끼의 연설
“일본은 졌다. 그러나 조선이 승리한 것은 아니다. 장담하건대, 조선이 제 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 년 세월이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이 조선국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더 무서운 식민사관을 심어 놓았다. 결국 조선인은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보라! 실로 조선은 위대했고 찬란했지만, 현재의 조선은 결국 일본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했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끼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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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의 현주소
- 매국사학의 카르텔 화
김교헌, 박은식, 신채호, 이상룡 등 민족사학자들의 광복 전 사망과 정인보, 안재홍 등의 납북으로 대학의 역사학과를 서울대 이병도와 고려대 신석호 등 매국사학자들이 차지했다. 그래서 현재 한국 유수의 대학 역사학과 교수 대다수는매국 사학자들의 3-4 세대 제자들로 채워져 있다.
광복 후 일제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채 오직 일부 친일부역자들만이 광복을 맞이했다.
광복 후 70 년 동안 매국사학 카르텔을 구축하여 학문 권력 유지 가능했다. 그들은 민족사학을 재야사학, 사이비 사학으로 폄하하고 매국사학을 실증사학으로 포장하였다.
- 매국사학의 횡포 1
동북아 역사재단 설립과 독도를 우리 영토에서 삭제한 이야기
2004 년에 설립된 동북아 역사재단의 매국사학 추종, 확대, 전파로 중국 동북공정 대응 기관이 동북공정 서울 지점화 되었다. <The Han Commanderies in Early Korean history> 등 6 권을
2012 년까지 발간 배포하였다. 매국사학의 내용을 국민의 세금으로 작성하여 외국에 배포.
8 년 동안 국고 47 억이 소모된 2016 년 국회 동북아 특위에 제출된 동북아 역사지도 내용은 중국 동북공정 추종, 평양지역을 고대 중국의 영토로, 독도를 우리 영토에서 제외한 바 있다.
중국의 입장을 추종하는 지도와 자료를 대한민국의 공식 의견으로 미 상원에 제출하기도 했다. 현재 동북아 역사지도와 Han Commandaries Project 는 국회의 문제 제기로 중단된 상태이다.
- 매국사학의 횡포 2
90 년대 중반까지 국사 교과서의 내용은 완벽한 매국 사학이었다.
80 년대 중반까지도 무장 독립투쟁사 연구는 금기에 속했다.
2010 년대 에도 애국선열의 민족주의를 매도하고, 친일 인명사전 모금에 반대하는형편이다.
김구, 안중근을 테러리스트로, 신채호를 또라이 정신병자로 몰며,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던 공직자들, 상해 임시정부는 영감들의 소일 장소였다고 폄하하며, 친일 부역자들을 애국자로 둔갑시켰다.
뉴 라이트의 역사관은 일제 때가 그리 나쁘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를 근대화 시켰다는 식민지 근대화론을 들고 나왔다.
1948 년 8 월 15 일이 정부수립일이 아니고 건국절이라는 주장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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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학의 성장
- 1 차 자료 연구 성과
윤내현의 <고조선 연구>, <한국 열국사 연구> 최재석의 <일본 고대사의 진실>
이덕일의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등
1 차 사료에 의거한 연구 결과 매국사학의 내용이 모두 허구로 밝혀졌으며, 특히 낙랑= 평양, 가야= 임나나 설은 조작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국회 동북아특위 진술을 통해 동북아 역사재단의 Han Commanderies Project 와 동북아 역사지도 작업이 2016 년을 기하여 중단되었다.
- 매국사학자의 역사학 독점 해체 역사의 대중화:
이덕일 60 여권의 저술한 최고의 power writer 로서 ‘역사평설’이라는 인문학 장르 구축 이후 다양한 주제의 역사학 저술 붐이 일어났다.
그동안 일반인 접근이 어려웠던 중국의 사기, 한서, 삼국지, 후한서 등 1 차 사료 원본과 번역본에 인터넷으로 접속 가능해 졌다.
마침내 2016 년 6 월 22 일 130 여개 역사 관련단체의 연합회인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협의회(미사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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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학의 미래
우리 국민들에게는 역사 역린 (逆鱗)이 존재한다. 2014 년 2,318 개 고등학교 중 뉴라이트가 주도한 교학사 국사 교과서를 채택한 학교는 단 한 곳 2017 년 국정 국사교과서 채택한 학교도 단 한 곳이었다.
매국사학자들 24 명이 자수한 바 있는데, 2016 년 매국사학자들 중심의 학회에서 개설한 ‘고대사 시민강좌’ 24 회에서 강의한 24 명의 학자들은 스스로 매국사학자라고 자수한 셈이다.
인터넷 ‘코리아 히스토리 타임스’가 24 강의를 각각 분석 비판하였다. 언론에 반론 지면을 당당하게 요구하지도 못하는 실정이었다. 이덕일 대 김현구 재판이 미사협의 발족을 촉발시켰다.
이제는 매국사학이 거리낌 없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단계에 이르렀다. 진실은 영원히 감출 수 없다.












